벌써 금요일이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 24시간이..요즘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과의 시간이 너무 길어지다보니.
나만의 시간이 너무 없다는 안타까움이..ㅠㅠ
이시간에야...조금은...마음을 놓고..
컴을 할수 있다는..ㅡㅡ::
막내가..응애...소리만 안낸다면..
다행이네요..
요즘은 우리 신랑이...ㅡㅡ::
제가..컴하는게 보기 싫은가봐요..
잔소리를 안햇는데...
컴좀..그만하지..라는 말을..요즘은 자주 듣는듯하네요..ㅡㅡ::
이것마저..안하면..답답할듯한데..에효..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것도 안하고..아이들만 보고 있다면...우울증에..
걸리지는 않을까라는..생각이 드네요!~
신랑이 없을때..몰래 해야할까봐요..ㅡㅡ::
아이들이 도와..주지 않으니까 문제지만요......
아무튼 이제는 좀..자제를 해야할까.라는.생각이.드네요..
다들 오늘.좋은꿈들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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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회사에서나 이렇게 눈치보면서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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