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하고 가까워서 드라이브 코스로 강화도에 가끔 가는데
지난 주말에 다녀왔어요..
강화도 가는 길에 곳곳이 공사를 해서 길이 많이 밀려
도착했는데 바다를 보니 속이 시워해지더라고요.
외포리에서 바다도 보고 사진도 찍고,
회도 먹고 왔지요.
생각보다 날이 포근하고 바람도 안 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도 좋아했고, 저도 좋았어요.
바다를 보고,, "와아~~~~~"하고 소리를 지르니
쌓였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더라고요.^^
>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집하고 가까워서 드라이브 코스로 강화도에 가끔 가는데
지난 주말에 다녀왔어요..
강화도 가는 길에 곳곳이 공사를 해서 길이 많이 밀려
도착했는데 바다를 보니 속이 시워해지더라고요.
외포리에서 바다도 보고 사진도 찍고,
회도 먹고 왔지요.
생각보다 날이 포근하고 바람도 안 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도 좋아했고, 저도 좋았어요.
바다를 보고,, "와아~~~~~"하고 소리를 지르니
쌓였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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