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유정희정
등록일 2011-12-19 08:36
조회수 886
언제나 해맑은 모습을 읽지 않는 두딸아이입니다~~
한살 터울이다 보니 자매 보단 친구 같은 느낌이라랄까요~~
지금 처럼 자기 자신 보단 남을 먼져 생각 하는 착한 아이들이 되길바라며~
살짝이 올려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