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엄마는 바빠요.
오전에 호야랑 지내고
2시엔 학교 학부모 총회가 있고...
5시30분에는 진이랑 공연을 보러 가야해요..
그래서 옿에 할 공부를 옺너에 호야랑 둘이 해봅니다.
다행이 울 호야도 적극 좋다고 하네요..^^






비록 아직은.... 점선을 따라 쓰는 단계이지만,,,
( 그래도 마지막 두 줄은 호야가 직접 써준답니다... )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야무지게 연필을 쥐고 힘있게 잘써내려 갑니다.
가만히 보면 아직 연필 잡기에 서툰데...잘 안고쳐지네요....ㅡ.ㅡ
그래도 늘 열심히 하는 울 호야 이뻐요~~!!
자기주도학습 만들기..시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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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울 진수는 쓰기 공부하자니깐...싫다고 하는데...ㅠㅠ
자기주도학습 만들기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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