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6일부터 10월 31일, 3박 5일간 세 딸들과 함께 첫 해외여행을 떠났습니다.^^
남편없이 가는 여행이였기에 많이 긴장도 되었지만 친절하신 가이드 선생님과 이웃분들
덕분에 걱정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캄보디아 여행, 지금 생각해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멋진 여행이였습니다.*^^*
캄보디아 여행에 함께한 식구들이 모두 딸 아이들과 같은 또래의 친구들이여서 더 재미있는 추억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캄보디아에서 멋진 여행을 만들어주신 이명준 가이드 선생님과 Theara 로컬 가이드 선생님,
승윤이네 가족, 주인이네 가족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 때의 아름다운 추억들을 앞으로도 잘 보관하고 싶습니다.*^^*
(위의 사진은 자야바르만 7세가 어머니를 위해 짓은 성전을 들어가는 입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세 딸들과 승윤이의 모습입니다.^^ 더 많은 사진들이 있었지만 이 사진이 가장 멋지게 나온 것 같아 올립니다.^^
사원을 망가뜨리고 있는 스펑나무, 아름답기도 하지만 사원에게는 악영향을 미치는 나무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캄보디아로 놀러가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볼것도 많고, 느끼는 것도 많은 멋진 체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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