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세아들맘
등록일 2011-12-26 21:40
조회수 631
아들 셋중 막내 아들인
예쁜 우리 셋째
지난 11월 세돌이 지났는데
어제 간신히 돌때 못찍은 사진을 찍어 주었네요.
그런데 이 사진
눈사람과 뭔가 슬픈 얘기라도 나누는 듯하네요.
아들 너무 서운해 하지 말고
더 건강하고 더 지혜롭게 자라다오.
많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