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현규맘
등록일 2011-12-27 22:37
조회수 422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 아이가 제일 예쁠때가 이때였던 것같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옹알이를 하며 기어다니던 그때가 그립네요.
맨무릎으로 계곡 바위를 기어 오르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평생 예쁜 추억으로 간직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