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주마미
등록일 2010-03-20 21:03
조회수 3,080
댓글 1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고 황사가 심해서리
외출을 못하고 집에 있어요.
집에 있으면서 바람 때문에 창문이 흔들리는
소리를 듣고 하면서 무섭다고 하는거에요.
놀다가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하는거에요.
삼겹살 구워서 줬더니 맛있다고 먹네요.ㅋ
고기를 좋아하는 민주..ㅋㅋ
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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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울 진수도 원에서 집으로 오는 길이 재래시장이거든요...
고기 먹고 싶다고...정육점으로...쪼르륵 달려갈때가 많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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