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스로 주도해서 책을 않읽고 엄마가 권유 하면 그때 마지못해 읽어요.11살딸내미요.
지식책을 학습에 연장이라 생각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꼭 표정이 공부해라 할때 표정,,
즐겁게 책을 뽑아들게 하는 비법 없을까요?
2.만약 집에 두고읽는 책이 수준에 맞는지 알아 보는법 없을까요?책선생 하시는말 초등4학년이만 다음 학년 연계도서를 서서히 읽혀야 된다며,예를들어 역사가 5학년때 나오기 시작하는데 책으로써 배경지식과 교과가 부담스럽지 않고,흥미를 줄 수 있다며,그때갑자기
읽게하면 책도부담 교과도부담된다고 하셔서 한국역사,우리문학,세계문화등 책장만 꽉 채워 놓은 것 같아요,갓득이나 편독하는데,책을 완전싫어 하는건 아닌데,독서량이 적고,다양한 책에 적극적이지 않아서요,책값만버리고,책종류를 한꺼번에 들여나 아이가 부담될것 같기도하구요.책선생하고만 상담하다.뭔가 우리아이에 맞는 독서 순서가 있을 것 같아 답답한 맘에 더 늦기전에 질문 합니다,좋은 처방 기대 할게요~^^
3.현장학습을 별로 싫어라 하는데,배경 지식을 책으로 라도 쌓아야 할 것 같아서요, 그렇담 위에 글 처럼 책 선생 말데로 엄마가 다독 하게끔 책번호와 책 종류를 하루하루 정해놓고 꾸준히 읽는 습관을 지켜볼까요, 싫어하더라도....아님,책과현장학습 모두 이뤄져야 하나요
4독서흥미유발 되는 여러 종류 좀 알려 주세요.스티커,선물,등등,,,,
5.아이가 좌뇌형으로 책의 줄거리 글로 요약하기,줄거리 말하기,관련책읽기,그룹토론하기,새로운 개념 어휘를 자세히 정리하기,
로 처방이 나왔는데,그럼,그룹으로 하는 독서 논술을 해야 한단 소린데,그룹 논술이라도하면 집에있는 책에 흥미를갖고 더불어 독후감까지 기대를 할 수있나요?질문이 너무 긴데,정말 고민이에요 직장맘이라 너무 답답 하기만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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