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생각열기는 <그런 편견은 버려 - 주니어랜덤 펴냄> 책의 한 부분을 인용했어요.
그리고, 신문기사에서 편견에 관련된 기사를 선택해서 이야기 나누었어요.
미국 고등학교 졸업파티의 흑백차별 기사와 아이들이 들어서 상처받는 말과 그 말을 하는 대상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어요.
그리고, 이런 편견을 가지게 되는 이유도 알아보았지요.
편견은 아는 것이 부족해서 생기고, 나와 다른게 틀려서 생긴다고 합니다.. ^^
마무리 글쓰기는 아이들과 '편견과 선입견'에 대한 생각을 제시문을 인용해서 함께 해 보았어요.
“오늘은 가을체육대회에서 응원할 사람을 뽑으려고 해요. 우리 반을 위해
서 응원단이 되어줄 친구 손을 들어 주세요.“
선생님의 말씀에 예은이는 쭈뼛거리면서 손을 들었다. 아이들의 시선은
모두 예은이에게 쏠렸고, 몇몇 남자 친구들은 ‘우~’ 하고 야유를 보냈다.
"선생님, 예은이처럼 뚱뚱한 여자애가 응원단을 하면 응원할 재미가 없어요. “..
<'그런 편견은 버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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