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모자는 이년에 몇 번은 '국악박물관'에 간답니다.
예술의 전당에 공연, 전시회 등을 볼때면 인조잔디에서 뛰어 놀때도 있지만
이렇게 '국악박물관'에 가서 즐거운 체험을 한답니다...!!
이곳은 의외로 많이 모르시더라구요...
얼마나 좋은 곳인데..^^
지난 토요일 미술전을 보고 역시나 들렸답니다.
함께 사진으로 보시렵니까..!!

국악박물관 앞에 참 널은(?) 잔디밭이 잇답니다.
여름이면 맘껏 뛰어 놀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에 보니 두줄로 울타리를 쳐놨네요..
혹시 겨울이라 그런것일까요..?
아니면 이젠 잔디밭에 못들어 가는 것일까요..!!
관장님 참 좋다 했었는데 말입니다.
잔디는 잘 밟아줘야 더 잘 크는데 말이죠..^^
제일 먼저 아이들이 만지며 들어 본 것은 '편종'...
이 종의 종류도 참으로 다양하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편경'
이 경의 종류도 많답니다...^^


체험방에서는 장구와 가야금을 연주해 볼 수 있지요..^^
동영상 강의도 들으면ㅅ 말이죠..*^^*




'명인실' 에서는 우리의 음악, 노래를 이렇게 들을 수도 있고,
또 국악 명인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답니다..
우리 진이가 이 방을 기억하고 꼭 찾아보자고 해서...^^




그리고 여러 악기가 전시되어 있답니다.
우리의 국악기도 있지만, 외국의 여러 악기들도 전시되어 있답니다.







이 외에도 여러 악기들을 우리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오후 4시까지는 매시간 우리 아이들이 역사 속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감상 할 수 있는 시간도 있답니다.



토요일도 엄청 알차게 보낸 하루...^^
'국악박물관'에 많이들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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