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3일 진이 등교길에 본........
간 밤에 내린 비와 눈으로 이 초화들은 꽃잎을 피워 보지도 못한채...............
고개를 수그리고 있네요....

2010년 3월34일 진이 하교길에...
전 날의 그 부끄러움은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해님을 서로 먼저 만나보려는냥 해맑게 웃어주고 있네요...*^^*

이 위대한 자연은 옷깃을 여미게 하는 그 순간에도 봄에게 손짓을 하고 있네요...
봄은 옵니다. 부드럽고 연약한 듯... 하지만 강하게...
우리 진이 호야의 웃음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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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정말 봄은 오나봐요...
날씨가 추워 언제오나...생각하지만...
벌써 꽃들이 피였네요
답글
시은맘
꽃들이 넘 예쁘네요..얼른 밖에서도 이렇게 꽃을 봤음 좋겠어요..
컴터 화면은 꽃으로 가득한데 살짝 눈만 옆으로 돌려도 먹구름 낀 하늘이 보이네요..ㅜ.ㅡ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