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에 어린이집이 맘에 꼭 들어,
어린이 집에 보낼려 했는데,
아이들이 없어, 6세반이 없어 졌어요,
늦게 영어학원에 등록 했는데,
혼자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어린이집에 다니던 친구들은,
특강하기에 늦게 오고,
형이 공부를 잘 하는 모범생이라,
따라. 모든것을 자기 또래보다, 휠 질하는데,
뭐 배울 것도 없고-----
할머니인 내가 그애하고 놀아 줘야 합니다.
집에서 논다면, 힘들지 않고 잘 놀아 줄수 있는데,
밖에서 놀길 좋아하니,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아면 좋을까요?







> 








이연경
답글
미달이
날씨가 좋다면 밑에 시은맘님말처럼 놀이터에서 맘껏 뛰어놀게 하는게 좋은텐데...
집안에서 간단히 종이접기 같은거 같이 해보시면 어떨까요
할머님도 아이들도 간단하면서도 재밌게 놀수 있을꺼 같은데...요
답글
시은맘
근데 같이 놀아주는건 집에서보다 밖이 더 편하던데..^^;;
같이 따라다닐 필요없이 풀어놓으면 잘 노니까 근처 공원이나 놀이터에 데리고 가셔서 놀게 두셔도 될것같아요..^^
아이가 둘이니 잘 놀것같은데..^^ 아이들 풀어놓고 한쪽에서 지켜보심 될것같아요..^^ 아이들은 공하나만 있어도 잘 노니까요..^__^
항상 보지만 정말 대단한 손자 사랑이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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