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0-03-25 08:53
조회수 2,943
댓글 3
요즘 비도 많이 오고
황사때문에 바람도 불고
외출을 거의 못했어요.
집에서 노는 두 녀석 담아 봤지요.
비가 오는 흐린 오후...
온 집안에 불을 모두 켜 놓고,
두 녀석이 소꿉 놀이를 하며 신나게 놀길래...
사진에 담으려고 불렀더니...
똑같이 내려다 봅니다. ^^
미달이
답글
시은맘
포동아내
미달이
그새 훌쩍 숙녀가 된거 같아요
이층집이신가봐용?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재밌게 집안에서 놀수 있을꺼 같아요...
꼭꼭 숨어라~~ 숨박꼭질도 하고...
답글
시은맘
두 아이들 덕분에 든든하고 행복하실것같아요..ㅎㅎ 이뻐요.^__^
답글
포동아내
시은이도 많이 자랐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