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던 아이가 어느새 7세 제일 형님반이 되었습니다.
아이르 어린이집에 처음 맡겼을때는 하루종일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하지만 3년차에 접어들다 보니 아이와 저 모두 조금 여유도 생기고 한결 편안해진 마음입니다.
올해까지 상담을 3번 했는데요...
아이를 맡겨 놓은 입장이다 보니 빈손으로는 갈수가 없더라고요...너무 큰것은 부담이 되고..그래서 전 도넛이나,케잌등 선생님들 드실 간식거리와 음료수등 부담이 적은걸로 사가지고 갑니다..어린이집 선생님인 친구 두명의 조언을 들어보니 4시쯤 가장 배가 고파서 엄마들이 간식을 보내주면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시간은 오후 4시정도..간식거리를 싸갖고 방문해요..
상담을 하기전엔 아이에게 친한 친구나 어린이집에서의 생활등을 미리 물어보고 선생님께 친한 친구에 대해서도 묻고 아이의 생활습관등도 묻고..무튼 궁금한건 한보따리 물어보아요...내아이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너무 궁금하잖아요..다행히 선생님들이 너무나 좋으셔서 친절히 답해주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안심이 많이 됩니다...
그냥..저의 노하우라면 노하우랄까 풀어놓았네요...
도움이 아주 조금이라도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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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아기 크면 유치원다녀야 하는데 좋은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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