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어린이집을 다녀 단체생활을 한지가 1년되었네요.
참 시행착오도 많아서 힘들었는데 올해는 새반이 된지 한달밖엔 안됐는데 적응도 잘하고
아침에 눈뜨지말자 어린이집에간다고 합니다. 너무 고마운일이지요^^
선생님과 첫상담때에는 정해진 시간을 꼭엄수하시고 깨끗하고 단정한 옷차림이면
충분할것 같아요. 그리고 여쭤볼 이야기들을 수첩에 적어 가지고가세요.
그래야 나중에 "아차! 이런점도 의논해볼걸.. " 하면서 후회하지않게돼요.
시간은 대략 20분정도가 적당할것같은데 상담전에 미리 여쭤보는데 좋을것같아요.
젤 중요한점은 내아이 선생님이시니까 신뢰하고 믿고 의지하는 마음이 바탕이 되여
상담하는것이 포인트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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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수첩에 적어가는게 저 또한 공감되는 말씀이네요...
저도 매번 깜빡깜빡...이런 질문을 해야지...했다가 그냥 온적도 많거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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