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를 졸업해서 첫 어린이집 선생님을 보면 열정은 대단한데 경험이 대부분 부족해서
아이를 지도하다보면 어려운 점이 많은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초보선생님이 담임이 되면 처음에는 많은걱정이 되지요..
특히 엄마인 선생님하고 아직결혼하지 않은 선생님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듯이 말이죠..
저는 일단 선생님에게 아이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하는 편이랍니다..
그리고 어떤한 부분은 나쁜버릇이 있다..이렇게 자세히 말해주면 일단 선생님께서는 참조를 하시고
아이를 잘 살펴보지요..
일단 시간이 지나면서 잘 아시겠지만 처음이니 자세히 말씀해 드리는것이 더욱더 좋을것 같아서
일단은 그렇게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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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울 아이들 담임 선생님들이 몇분 초보이신 젊은 선생님들이 계셨는데...
결혼해서 아이 낳고 키우신분들 보다 더...잘 해주시더라구요...
잘 몰라서 배우는 과정이시라서 그런건지...
선생님들 성향에 따라 틀리니...
처음 원에 보낼때 아이들 장,단점을 잘 말씀 드리면 선생님도 아이도 적응하는데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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