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가 아담한게 편안한 느낌이 들었고 크기는 작지만 예쁜 소품들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15분이나 늦게 왔음에도 불구하고 괜찮다고 하시면서 아이가 힘들어 하는걸 걱정해주시는 직원분들을 보고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또한 쉬는 시간 내내 사진속 주인공이 아닌 큰아이와도 놀아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첫 아이때 너무 클래식한 분위기(꼭 웨딩촬영같은^^::)의 사진을 찍어줘서 그런지 몰라도 둘째 아이때는 밝은 분위기의 사진을 찍어주고 싶었거든요. 밀키스튜디오는 제가 예상했던데로 사진이 분위기가 밝고 너무 예뻐서 좋았습니다. 첫 촬영 후반부에 아이가 힘들어해서 남은 조금의 분량은 몇 주후에 다시 찍었는데 마침 신상의 옷과 모자가 들어와 새 옷과 모자로 더 예쁘게 찍을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답니다.
평생 간직하는 사진인데 어떻게 잘 찍을수 없을까 고민하다가 결정했는데 잘한 선택이었던것 같아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있을 돌사진 촬영도 기대가 되요^^
파주에 사시는 맘들 강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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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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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친절한 직원분들에...사진 이쁘게 잘 찍으셨나봐요...^^
신상으로...ㅋㅋ
사진도 올려주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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