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3-27 19:13
조회수 2,720
댓글 1
오랜만에....
무지 오랜만에~~
상을 차려서 신랑이랑 밥을 먹었네요..
항상 신랑이 차려주거나..따로 먹었는데
아이낳고 신랑이 거의 다했거든요.
제가 게으르고 하기 싫으니까.
지금까지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설거지랑..반찬이랑해서 같이 먹었네요
오랜만에 같이 먹어서 그런지 맛있더라고요
매일 시어머니께서 반찬, 국을 해다 주셨는데..
이제 제가 해서 먹어야 겠어요
매일 해다 주시니까 송구스럽더라고요`~^^
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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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오붓하니 맛있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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