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세훈맘
등록일 2012-07-1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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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바다는 해수욕하기 어렵다는 남편과 모래사장이 없어 싫다는 딸냄때문에
매번 동해 바다에만 갔던 우리가족인데,
엄마의 강력 추천으로 화성 백미리 갯벌체험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본격 조개캐기 체험 전날에 잠시 들린 궁평항에서
벌써 머드의 매력에 흠뻑 빠졌답니다.
온가족이 완전 신나서 놀았습니다.
이젠 서해가 더 좋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