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 꿀꿀할땐... 머리에 변화를 좀 주면 좋긴한데~
울한준이~~ 엄마 기분에 따라... 몇번 생각했었던 파마를 시도했네요!!^^
아파트 상가 빵하나 장만하고... 들어가서 바로~~ 변신중!!!
봄볕이 오랜만에 좋은 주말이네요!!~
나라에 안좋은일이 있어 뉴스가 무겁긴한데...
기분만은 밝게 가져보고 싶네요!!
6살 아들 파마했어요!!~
잘 어울리나요?
자기도 자기 변한모습이 맘에 드는지~ 오후내내 기분좋아요!!^^
요즘 남자아이들 엄청 파마하는데...
구준표스따일로~~ 변신시켜 주는것도 괜찮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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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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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이들 어릴때 하면 파마머리 귀엽고 깜찍한데...
울 아들은 3살때 하곤...
이젠 안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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