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 벽을 타고 올라갔다고 하면 될까요
엄마 표정은 웃고 있지만 발한번 잘못 디디면 좌우 모두가 절벽,,,떨고 있지요
정말 아찔하고 스릴있는 여름휴가때 설악산 권금성꼭대기가 우리 가족 모두에게 도전과 성취감을 주는 멋진 휴가 였네요
전 가족이 모두 함께 올라가 함께 했다는 것이 너무 중요한 것 같고 그때 추억을 잊지 못해 다시 가자고 하는 우리 아이들,,,
어른도 올라가기 힘든 곳을 아이들이 올라가 그날 주위에 많은 도전을 줘 대단하다는 소리까지 듣고 울막내는 그냥 날아다녀 그날 울막내때문도 엄마는 더 긴장된 모습이였죠 내려와 엄마는 몸살 엄청 했어요 얼마나 떨고 무서웠던지,,,
애들때문에 올라갔어요 애들보호할려고 했지만 엄마가 보호를 받고 있었죠
멋진 도전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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