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태어나서도 계속 맞벌이에 신랑의 휴직으로 인하여 여행이란걸 생각조차 할 수 없이 바삐 살다가 제작년 처음으로 휴가를 갔었어요.
형편이 어려우니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리기위해 카드와 연결된 항공마일리지 적립을 2003년 결혼 후 계속 모아서 2010년 마일리지로 숙박 항공 식사 해결하고 최소의 비용으로 아주 재미있게 보내고 온 제주여행이었습니다.
작년에도 휴가 없이 근교에 한번씩 나갔다 오는 것으로 만족하며 지내고 내년에 또 한번 가보려 합니다.
태어나 처음 비행기 타고 여행을 갔다 와서 그런지 아들이 두고두고 제주도 이야기 할 때 마다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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