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해마다 여름휴가를 친구들과 함께 떠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바로 장고도예요~
대천항에서 배타고 1시간정도 거리에 위치한 섬이죠~
결혼전 친구들과 함께 처음 갔던 곳인데,,,,,
조용하고 사람이 많지 않던 섬이라 우리끼리 휴가를 맘껏 즐길수 있었어요..
10년전,,,그당시 섬에 숙박을 할만한 곳이 마땅치않아 텐트를 치고 수돗가에서 씻고 설겆이하고,화장실도 재래식이었어요..
그래도 그땐 마냥 신나고 즐겁기만 했었네요~
10년이 지나 결혼후에도 그 친구들과 함께 다시 찾은 장고도!
많이 알려져서인지 사람은 좀 많아졌고 펜션도 많이 지어졌더군요..
섬 주변 환경은 많이 변했지만 장고도의 바다는 변함없이 아름다웠어요..
내 아이들과 함께 다시 찾은 장고도...
저와 신랑,,,친구들,,,그리고 내 아이들의 추억이 담긴 그곳..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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