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코이이모
등록일 2012-07-18 20:18
조회수 644
언니 뱃속에 있는 저의 첫 조카 코이 (11월이면 세상을 보게될 ^_^) 와 함께 첫 여름 휴가를 가서~
코이가 아직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서 더 신났어요..^ ^
물에 발만 담그고 돌아왔지만,, 참 ! 즐거운 하루-*
곧 만나게 될 생각에 두근두근합니다..! :)
코이야~ 이모가 책 많이 읽어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