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과 작년 방학때 시골집에 있는 친정에 휴가차 갔을때 찍은 사진 입니다.
저때만해도 무더웠는데...
아이들이 덥다고 할아버지께 등목을 해달라고 해 아버지께서 아이들 등에 물을 부어주는
모습 입니다.
너무 시원해 보이죠??
우리 작은 아이는너무 어려 저 틈에 끼지를 못했는데 올해 같이 등목을 시켜도 되겠습니다.
등목을 하는 아이보다나 등목을 해주시는 아버지께서 더 행복해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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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아이들 방학하면 아니 자주 부모님댁에 방문해 행복한 시간 가져 보려 합니다.
아 어서 방학을해야 하는데^^ 벌써 부터 기대가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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