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월드는 차별화된 기획과 연출을 통해 로봇, 캐릭터, 토피어리, 체험, 영상 등을
관람자에게 다양하게 제공, 관람자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관광명소다.
특히 제주의 방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주의 독창적 캐릭터인 ‘따꾸’를 활용해 구성한
제주 사투리관과 첨단 과학이 어우러진 로봇 댄싱, 제주의 아이콘인 말을 4D로 체험할 수
있는 승마라이더 등도 마련돼 있다. 기존의 일방적인 보는 것만의 관람이 아닌 관람자
스스로가 체험을 통해 관람하는 새로운 개념의 전시방법을 통해 만들어진 캐릭월드는
관람이라는 시각적 콘텐츠와 함께 교육적 체험이라는 두가지 효과를 잡을수 있다.

선녀와나무꾼 테마박물관은 우리 옛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많은 소품들이 아기자기하게
전시되어 있고 그 모습을 재현을 해 놓은 인형들의 표정도 진지하고우스꽝스러워 보는 재미도
쏠쏠한 곳이랍니다 ^_^
연탄을 사용하던 부엌과 정말 아주 옛날 가전제품들 그리고 예전 여인들의 모습까지 있습니다 ^_^
노래가 흘러나오던 고고장도 있습니다. ㅋㅋㅋㅋ 춤을 추시던 분들도 계셨어요.
타임머신을 타고 30~40년 전으로 돌아간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달동네…골목길…시장에서 부터 각종 물품까지… 추억에 빠져보세요.

서귀포 잠수함은 최신형 잠수함인 '지아호'와 '마리아호' 등 2대의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아호'의 하얀색 외관은 그야말로 세계최고를 자랑하는 최신형 잠수함입니다.
처음 타보는 잠수함. 잠수부가 먹이를 주러 돌아다니는 과정에 물고기들이 따라다니고...
화려한 산호초가 마치 우리나라가 아닌것 같다는 착각에 빠질 정도로 아름다운 여행이다.
세계에서 세 번째,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해저잠수함관광의 문을 연 서귀포
잠수함은 그야말로 제주잠수함관광의 원조입니다. 운항코스는 세계10대 해저비경에
속한다는 바로 서귀포 앞바다 문섬!

천지연 폭포는 길이 22m, 너비 12m(물이 많을 때), 못의 깊이 20m. 조면질 안산암으로 이루어진 기암
절벽에서 세찬 옥수가 떨어지는 경승지이다. 폭포 일대는 뛰어난 계곡미로도 제주에서
손꼽히는 곳인데, 이 계곡에는 아열대성·난대성의 각종 상록수와 양치식물 등이
밀생하는 울창한 숲을 이룬다.
폭포 근처에는 천연기념물 제27호로 지정보호 받고 있는 무태장어가 서식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 웅대함이란 이루말할수 없다. 폭포까지 올라가는 길에 울창한 숲과 천지연에서
내려온 시원한 물줄기에 발도 담글수 있다.

테디베어전시관은 우리딸이 제일 좋아했던 곳이다. 중문관광단지 입구에 9,900㎡ 규모로 2001년4월 24일
개관하였다. 봉제 곰인형인 테디베어(Teddy Bear)를 주제로 100년간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진귀한 테디 베어와 작가들의 작품 13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테디베어부터 정말 볼거리가 풍부하다. 엘비스프레슬리 공연을
주제로 한 공연도 매일 볼수가 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부모님들 돈좀 준비해가셔야
할듯 싶네요... 갤러리 제1, 2관과 테디 베어 관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상점, 테디
베어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야외공원, 카페, 바 등의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여미지식물원은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관광단지에 있는 식물원이다. 1989년 10월 12일 개원했으며,
1992년에는 한국기네스협회로부터 동양 최대 온실로 인정받았다. 세계의 진귀한 식물과
향기짙은 남국의 정취가 물신 느껴지는 여미지식물원은 이미 중문관광단지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온실 규모로는 동양 최대를 자랑하는 여미지식물원은 높이 38m의전망대가 말해
주듯이 중문관광단지를 상징하는 곳으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이곳에선 중문관광단지
일대의 모든 전경을 한눈에 들어와 그자체로도 대표명소라 해도 무색하지 않습니다. 
너무도 유명한 섭지코지. 제주특별자치도 동쪽 해안에 볼록 튀어나온 섭지코지는 봄철이면 노란 유채꽃과 성산
일출봉을배경으로한 아름다운 해안풍경이 일품입니다. 들머리의 신양해변백사장, 끝머리 언덕위
평원에 드리워진 유채밭, 여유롭게 풀을 뜯는 제주조랑말들, 그리고 바위로 둘러친 해안
절벽과 우뚝 치솟은 전설어린 선바위 등은 전형적인 제주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우도는 소가 누워있는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우도의 대표적인 풍경으로
우도팔경이라 하여 낮과 밤(주간명월, 야항어범), 하늘과 땅(천진관산, 지두청사),
앞과 뒤(전포망대, 후해석벽), 동과 서(동안경굴, 서빈백사)를 손꼽습니다.
또한 우도는 영화 “시월애”, “인어공주” 를 촬영한 장소로서 서정적인
제주 섬마을 풍경과 아늑한 풀밭의 정취, 푸른 제주바다와 맞닿은 하얀 백사장
풍경이 무척 인상적인 곳으로 한라산과 함께 제주도의 대표적인 관광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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