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박정민
등록일 2012-07-21 13:34
조회수 754
항상 식당일로 여름휴가 한 번 못 가보신 부모님을 모시고 가까운 계곡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냈다..
뭐가 그리 바쁘신지 어릴적 가족 여행사진 한 장 못 만들어주셨던 부모님께
앞으론 철마다 가족 여행 사진을 만들어 드리는게 목표입니다!
이런 기회에 자랑도 하고 상품도 받으면 더욱 좋고요!
세월이 늦게 지나가 천천히 늙으셔야할텐데...ㅡ.ㅡ
누가 묶어주세요 세월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