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박재민
등록일 2012-07-2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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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가족과 같이 몽산포 해수욕장에 갔습니다.
갯벌체험을 하러 갔지요.
바지락과 맛조개...비록 몇마리씩밖에 잡지는 못했지만 우리가족은 너무 행복했습니다.
잡은 조개를 삶아서 먹겠다고 숙소의 공동 취사장을 누비고 다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