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건희
등록일 2012-07-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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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셋이고 아직 어린 아이들이라.. 더욱이 차가 없는 저희집에서는 야외로 멀리 외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예요.. 하지만, 무더운 여름 집에서만 보내면 너무 아쉽죠..
그래서 저희는 집에서 가까운 계곡이나 집앞 바닥분수에서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한답니다.
멀리 가진 못했지만..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행복한 저 미소에서 여름 휴가를 지대로 느끼고 있답니다.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