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뱀파이어
등록일 2012-07-25 21:34
조회수 622
집근처의 지역명소인 오래된 워터파크에 다녀왔어요.
둘째가 5개월인데 조금 걱정을 했는데 너무 즐거워하고 잘 갔다 왔어요.
큰 아이가 한글 떼는 연습중인데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_^
언젠가 우리 아이들이 클거고 그 때도 지금처럼 변치 않는 사랑을 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