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에 삼형제데리고 온가족이 근처 해수욕장에 놀러갔어요!~
찌는더위에 조금은 힘들었지만 즐거워하는 삼형제를보니 넘 행복했답니다^0^
아빠가 둘째,셋째 데리고 물놀이하는모습이에요^^
보행기튜브 작년에 샀는데 제대로 쓰지못해서 넘 아쉬웠는데
이번에 지대로 신고식했네요^^ 막둥이가 얌전히 잘타더라구요~~
둘째는 성격이 까칠해서 옷젖는다고 물놀이도 제대로 안하고
저렇게 다리만 담구는 모습이네요ㅎㅎ

요 아이가 저희 삼형제중 막둥이랍니다^^
막둥이라 그런가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왜 내리사랑인지 이제 알겠더라구요 ㅋㅋㅋ
신랑이 애기 살탄다고 어찌나 꽁꽁 싸매던지...ㅎㅎ

시골해수욕장이라 작년까지만해도 주차비 안받았었던것같은데
이번엔 5천원이나 받더라구요 그래서 좀 떨어진곳에 주차를하고
돗자리만 똘랑깔아놓고~~~ㅎㅎ옥수수랑 치킨을 먹고있는모습이에요^^

요 튜브에 바람넣고있는 아이가 저희 장남입니다~ㅎㅎ삼형제중 첫째!!
두녀석 번갈아가면서 신경쓰느라 큰애는 사진도못찍어줬네요 ㅠㅠ
집에와서는 "엄마 왜 내사진은 하나도없어.."하는데 어찌나 미안하던지...;;
사진에도 보이듯이 하늘이 너무맑고 구름도이뿌고 나무도이뿌고
아이들도 예쁘고~~다 예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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