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이 참 좋았어요.
바람이 불기는 했지만.. ^^
햇살은 포근한데 바람이 많이 부네요.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배 타고 싶다는 큰둥이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고
월미도로 향했어요.
집앞에 월미도까지 가는 버스가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녀왔지요.
새우깡 좋아하는 월미도 갈매기를 담아봤어요..
새우깡을 어찌나 잘 먹던지..
새우깡을 잡고 손을 들고 있으면
갈매기가 날아아 휙~ 하고 낚아채 갑니다. ㅋㅋ
재미있는지 영종도까지 가면서..
새우깡을 모두 갈매기한테 줬어요. ^^
날은 좋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마스크를 씌워줬어요.
오늘은 월미도 앞바다가... 다른때보다 좋네요.
바닷물도 가득차고,,, 생각보다 깨끗해서 기분까지
상쾌한 나들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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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둥이들 바람이 차가워도 시원하게 바닷바람 맞으면서 갈매기들한테 새우깡도 주고...
새우깡 주는거 보니깐...
예전에 본 영화가 생각나네요...마파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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