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백곰마누라
등록일 2012-09-0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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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주인공은 아빠와 아들이네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제가 가운데에서 자다가 일어나서 큰아이 학교 보내고 왔더니
둘이 저러고 자고 있네요
어찌나 웃기던지
나중에 아들한테 뭐하고 있었냐니까
냄새맡고 있었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