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분홍이 엄마
등록일 2012-09-02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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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 너는 내꼬얏!..ㅎㅎ 어리다고 무시하지마..
그런데..이 영덕대게를 구워먹어 삶아먹어 아니면 그냥 생으로 먹어버릴까..
&^^& 우리딸 외할아버지 집에 가서 영덕대게 잡았어요..ㅎㅎ 아무나 할수없는 일이지요..
어떠세요.이번겨울에도 영덕대게 잡으러 갈까하는데..우리딸이 과연 몇마리나 잡을수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커갈수록 호기심도 상상력도 자라는 우리딸...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