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최선미
등록일 2012-09-03 15:05
조회수 560
댓글 0
이번 여름 휴가때 시댁으로 놀러가서 담아온 사진입니다.
아이와 신랑과 함께 놀러간 계곡에서 신랑의 정말 엽기포즈를 보고 아이와 함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아이는 내물총 내놓으라고 울고,,
신랑은 어서 사진찍으라고 포즈잡고있고..
정말 아이둘을 키우는 기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