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얼렁뚱땅공주
등록일 2012-09-05 06:02
조회수 627
댓글 1
아무도 줄수없는 병사이다의맛~ 같이 마실까요..ㅋㅋ
폭탄파마머리에 외가에 가서 사이다를 처음 마시게 했는데요
글쎄 병사이를 저렇게 마시더라구요.허걱~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ㅠㅠ.
그렇게 마시지 말라고했는데 옆에서 보시던 외할머니 재미있으시다고..ㅎㅎㅎ
별난 우리딸때문에 저도 웃어요..3살때 작년겨울이군요..ㅎㅎ
요즘은 파인환타맛에 뽕~~~~못말리네요..ㅎㅎ
얼렁뚱땅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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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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