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쭈누맘
등록일 2012-09-06 09:15
조회수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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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돌때 기저귀차고 설거지하던 모습이에요 ㅋㅋㅋ
이때부터 극성이었던 우리아들.
3세.. ^--^ 설거지 잘돕죠.
대신 제가 다 다시 닦아야한답니다.
^---^ 자주자주 욕실에서 향기좋은 샤워바스제품으로 설거지를 했거든요.
미끈~~하게 다리가 길어진 우리아들 이때는 5세때~ ㅎ
지금도 자주 설거지나 청소를 도와주는 아들래미의 뒷모습을 올려봐요 ^^
행복한 뒷모습입니다 ^---^ 앞모습도 올려봐야겠는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