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민숙
등록일 2012-09-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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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여름 휴가는 전북 임실에 있는 할아버지댁으로 농사일을 도우러 갑니다.
올해는 아이들에게 기차 여행의 운치를 알려주고자 온 가족이 기차를 타고 시골에 갔네요.
임실역에 도착해 용감한 형제들처럼 "엄마는 마녀다"를 외치고 있는 아빠와 아들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