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박미리
등록일 2010-03-30 13:04
조회수 5,156
댓글 1
아빠가 갑자기 상자를 쓱쓱 구멍을 내고..테이프로 붙이고 합니다.
뭐하는 거냐고 물어보니..몰라라고 하더니
우리딸애보고 입어보라네요..
로보트라면서..
우리애가 이뿌게 꾸미고 싶다면서
잡지책을 잘라서 붙이기 시작합니다.
다 붙이기 어려울 듯해서.
아빠도 같이 붙이고..
짜잔~ 다 만들구서
아래 부분은 치마라고 하네요..^^
문득...엄마말 잘 듣는 딸 로봇이었으면 좋겠다는
엄마만의 혼자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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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빠가 아이들 만들기도 하고...ㅋㅋ
멋찌게 꾸민 상자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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