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옥비
등록일 2012-09-07 12:35
조회수 611
댓글 1
"참 잘생겼는데 .......참 잘생겼어 다 나를 닮아서 그런거야"
아빠가 민준이보면서 제일 많이 하는 이야기 입니다 쿄쿄쿄
아빠의 눈엔 민준이가 엄청 엄청 훈남으로 보이겠죠 ^^
하지만 민준이는 매번 사진을 찍으면서 백만가지 표정을 보여주겠다며
야심차게 얼굴을 일그러뜨리는 개구장이 입니다
다양한 표정연기의 달인..민준군
슬픈표정 기쁜표정 화난표정 삐진표정 놀란표정..
주문하는대로 척척 표정을 바꿔주는 센스
연극영화과 지망합니다.
휘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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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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