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막둥이 '오월이를 소개 합니다.'
저히집 막내 아들이에요~!
입양한지는 이제 6개월째 입니다.^^
똘망똘망한 눈좀 보세요.ㅎ

우리 막내 아들 오월이에 매력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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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엽기적인 잠자는 모습입니다. (벽과 베개 사이에 끼여서 잠이 들엇어요...)

그래도 언제나 엄마 옆에 꼭 붙어 있고 싶어 하는 오월이 너무 예쁘죠~^-^

저히 딸이.. 막내만 소개한거 보면 섭섭해 하겠어요~!
우리딸 재미있는 모습도 올리겠습니다.^-^ㅎㅎㅎ
콘테스트 당첨을 기대하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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