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아이 백일무렵 찍은 사진입니다. 빨래건조대가 아이의 놀이터가 됐네요.
그렇다고 양말까지 입에 넣는 것은 좀 심하당~~~~~

누가 알려주지 않았지만 혼자 터득한 것이
두 손을 이용해 바닥을 길 때에는 아끼는 수건을 입에 물고 다니더라고요.ㅎㅎㅎ
저 수건에 대한 애착은 아무도 못말리다니까요.ㅎㅎㅎ

아기 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아이가 세탁기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플러그가 뽑혀있었기에 망정이지 정말 큰 일날뻔 했답니다.
아이들하고 지내자니 하루에도 가슴을 쓸어내려야 하는 일이 정말 많이있네요.
한 살 많은 조카가 아기의 입에 뽀뽀를 하고 있네요.
하여간 잘 생긴것은 아이들이 먼저 알아본다니까요.ㅋㅋㅋ
비 위생적일 것 같아 입맞춤만큼은 그렇게도 말렸었는데....
제가 한눈 파는 사이 그만 순결을 빼겼었네요.ㅠㅠ
때문에 감기에 걸려 며칠 고생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에버랜드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예쁜 언니가 사진을 찍겠다는데...
너무 놀란 것 같죠.. ㅋㅋㅋ
너무 놀라 표정이 저렇지 원래는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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