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승희
등록일 2012-09-25 00:21
조회수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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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남매 이쁘게 사진좀 찍으려 했더니만
아들램 도와주질 않네요~~
각양각색의 표정 지어가며 우리의 사진을 방해합니다.
그런데
이사진으로 좋은이벤트에 신청할 줄이야 ㅋㅋㅋㅋ
인생 참~~ 모르는 겁니다요~~ *^^*
요새 이런 표정 짓는데 재미붙인 아들램...
6살이면 그러는 건지....
참 알다가도 가끔은 모를 아들...
그래도 잘~~생겼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