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먹는 음료가 맛있어 보였는지 우리 꼬마 겁없이 달라고 조르네요.
뭘 마시고 있는지 알고는 있는거니? ㅋㅋ
올커니~ 오늘은 웬일인지.. 잘됐다 싶네요.
평소에는 처음 보는 음식은 거져 줘도 안먹는 의심쟁이가 말이예요.
건강에 좋은 홍초 한잔.. 그냥 못이긴척.. 맛있어서 주기 싫은척 하며 뺐기듯 쥐어 주었네요.
그랬더니 바로 꿀꺽~ "겁없는 녀석 맛을 봐라." 으하하~
오~ 아이셔. 정말 리얼하네요. 우리 가족 이 사진 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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