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하영하진하늘맘
등록일 2012-09-2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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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가까운 바다로 놀러 나갔답니다 .
전북 모항에 들러 간식 먹을 곳을 찾다보니 언덕 위에 작은 정자가 눈에 띄더라고요^^
화창한 날 하늘도 바다도 정말 예쁜 가을풍경으로 아빠와 아이들이 포즈를 취했네용.
어찌나 사랑스러운지요~~ 늘 이렇게 밝게 커주면 좋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