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족 한창 분장놀이 하며 놀던 시절이 있었어요^^
행사 같은데 가면
아이들 페이스 페인팅 해주쟎아요.
근데 보통 줄이 너무 길어가지구
기다리느라 진을 다 빼곤 했었죠.
그래서 아예 페이스페인팅 용 물감을 사서
실컷 놀던 때가 있었답니다.
처음 시작은
별양 별군
곰돌이 요원 오소와 퍼파일럿을 따라서
종종 분장을 하곤 했었지요.



별양이 별군을 해주기도 하고^^

별양 별군
이렇게 분장할 때면
어찌나 즐거워 했는지 몰라요^^

그리곤 그 해 겨울
크리스마스 날
집에서만 알차게 놀았던 적이 있어요
집에서 영화보고
집에서 빵굽기 하고
집에서 가족게임하고
등등
그리고
우리가족은 모두 같이
이렇게 분장을 했답니다.

두남매맘은 분장이 좀 약한가요^^

별군은 이렇게 분장하면
힘이 더 솟는 듯~~
별양은 이렇게 분장하면
공주님이 된 듯
너무 행복해 했지요.


어찌보면 엽기가족이구
어찌보면 참 잘 노는 가족이지요^^
페이스페인팅 물감
그리 비싸지 않아요.
집에두고
아이들과 이벤트성으로다가
함께 이렇게 분장하고 놀아도
참 즐거운 추억이 된답니다.
지금 사진 올리면서보니
이번 추석 연휴에
오랜만에 또 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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