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소개하는 친구는 지금 8세 여자아이다.
작은 체구에 언제나 밝은 미소로 인사하는 인형같은 아이
이름도 예쁜 정수아~
엄마의 고향은 일본이란다.
수아는 5학년, 3학년 오빠를 두고 있다
거칠고 드센 오빠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교가 많이 늘었다.
수아는 1학년으로 책도 잘 읽고 그림도 잘 그린다.
성격이 좋아 친구들하고도 잘 어울린다.
집에서는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다고 한다~
가끔 만날때마다 예쁜 미소로 인사하는 수아가 너무나 귀엽다
귀여운 수아가 건강하고 예쁘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면서
내 친구 수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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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형제들 관계 속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자라겠죠..
저 어렸을 때도 북적북적 형제들과 즐겁게 생활했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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