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소영
등록일 2012-11-13 18:15
조회수 1,476
댓글 2
내친구 이이무씨를 소개합니다.
대만에서 한국으로 공부하기 위해 건너와 수원에서 살고 있는 성실한 친구입니다.
한국생활에 호기심을 갖고 많은 경험을 쌓고 싶어하는 열정적인 모습에 반했답니다 ㅎㅎ
손재주도 좋아서 만들기도 잘하고 한국말도 잘하는 친구^^
대만에 놀러가면 가이드 해주겠다는 든든한 친구가 생겨 좋습니다~!
나는 나
답글
애플맘
나는 나
외국인들도 한국 사람보면 그렇게 느낄까요? ^^
답글
애플맘
이무씨는 대만 미녀를 대표하시는 것은 아닌지..
주변에서 점점 다문화 친구들과 네트워크를 잘 하시는 분들 많이 봅니다.
참 보기 좋구요.
두 분 베프 짱!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