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e한글나라~
4꾸러미는 주변 사물에 대한 단어 10개입니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물 이름이라 단어를 공부 한 후
물건에 붙이는 놀이도 가능하죠.
영상으로 한번 공부 한 후 반복하는거라
그림이나 글자가 낯설지는 않은가봅니다.
55개월이면 인지 속도가 빨라서 스스로 하는 방법도 찾아내고
이젠 하는 방법이 많이 익숙해졌어요^^
낱말 카드에 같은 이름의 스티커를 붙여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글자에 관심이 가겠지요.
처음엔 글자의 색깔을 많이 보는데
반복하면 소리와 글자모양에 비슷한 점을 알게되요.
그림을 보면서 맞추는거라~
쉽게 넘어가면서 자신감을 줍니다.
한글 공부를하다 보면 아이에게 어려운 것보다
잘~~~~~하는걸 반복하면서 조금씩 모르는 걸 알게하는게 중요하면서 힘든 과정이군요.
4꾸러미엔 그림을 들추면 글자가 보이는 활용판이있네요.
그림을 들어 올리는 재미와 그 안에 글자와 같은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가 있어요.
사물과 글자를 알도록 반복!반복!
그리고나서 영상 교재의 줄거리인 양들을 한마리씩 사물 그림 안에 숨겨줘요~
양그림에도 글자가 써있어서
같은 글자와 그림을 다시 한번 인지시킵니다.
마지막 다지기 판은
습득 정도를 알 수있는 시험 같군요^^
그림과 같은 글자를 ? 에 붙여줘요.
재윤이는 10문제 중 7개는 맞췄답니다.
한글공부를 통 단어로 하다 보니 아이가 글자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대강 알 수 있는데요.
자기가 좋아하는 자음이 나오면 그 글자는 제일 먼저 인지를 하고
반복하면서 한자씩 따로 알게되는거 같아요.
예를 들어 "사"자는 사자에 "사"
사탕에 "사"~
이런 식으로 전에 나왔던 단어를 활용하는것이지요.
먹글자로 한글을 얼마나 인지 할 수 있는지~
맞추기 놀이를 해봤습니다.
마지막 공부라.....
좀 어수선하게 몸을 흔들어 대지만
반복해서인지 잘 맞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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